Hi콩나물신문에 수탉 선생의 IT 이야기로 연재하기로 했습니다. 이 글은 첫 글입니다. 미디엄에서 초안을 작성하고 신문에 게재되면 미디엄에서 발행하고 미디엄 카드를 블로그로 옮기기로 했습니다.신문에서는 제 의도와는 달리 <IT 기계를 겁내지 마세요.>란 제목이 달렸군요. 사실은 <IT 기기의 생산성을 올리자.> 정도가 좋을 듯 한데 읽는 독자층이 지역 주민이라 가능하면 부담감을 주지 않는 가벼운 제목이 좋을 듯도 해서 그냥 놔두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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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선생의 IT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