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생각/소셜미디어

브라우저와 웹에 대해서 알아두면 좋은 20 가지 <1 - 번역을 시작하며>

Senior Magazine 2011. 11. 3. 21:06



오랫만에 구글 크롬 웹 스토어(Chrome Web Store)에 들렸습니다. 스토어의 초기화면이 확 바뀌었더군요. 뭔가 번쩍거리는 느낌이었으며 유명한 Angry Birds를 비롯한 게임들이나 제가 얼마 전에 포스팅한 에버노트가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스크롤 바를 내려가며 이것 저것 뒤적거리던 중에 눈에 띄는 제목을 발견했습니다. 이름하여 인터넷 브라우저와 웹에 대해서 알아두면 좋은 20가지(20 Things I Learned about Browsers & the Web)라는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브라우저와 웹에 관한 인터랙티브 북

부제로는 "브라우저와 웹에 관한 인터랙티브 북"이라고 씌여 있습니다.  영어를 비롯한 15개국어로 번역이 되어 있었는데 아쉽게도 한국어 번역은 없었습니다. 

일본의 인터넷 사용자 중 시니어의 비중이 50%를 넘어섰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만 아직도 우리나라의 시니어 분들의 인터넷 이용률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인터넷에 대해서 낯선 분들, 특히 시니어 분들을 위해 제가 번역을 해보고자 합니다.

혹시라도 구글 관계자께서 저작권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신다면 언제든지 글을 삭제할 예정입니다만 제 짧은 소견으로는 어차피 구글에서도 널리 퍼지는 것을 좋아하실테니 칭찬을 못할 망정 나무래지는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저야 자원봉사 구글전도사니까 제 좋아서 하는 것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구글 크롬 웹 스토어의 검색창에서 20 thing이라고 치면 위의 사진과 같은 항목이 바로 검색됩니다.

 

새탭 화면의 애플리케이션





 이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으시면 크롬의 새 탭 화면에 아래의 왼쪽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표시됩니다.  





바탕화면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서 작업표시줄에 위와 같은 빠른 실행 아이콘을 만들거나
바탕화면에 왼편과 같은 아이콘을 배치할 수도 있다는 것은 크롬 애플리케이션을 한 개라도 써보신 분이면 잘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면 좌측 상단에는 위와 같은 화면이 중앙에는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위의 화면은 목차에, 아래 화면은 종이책이라면 표지나 책 날개에 해당됩니다.

왼쪽은 책날개에 해당하고 오른쪽은 책표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표지, 머리말을 합해 약 65 페이지 분량입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1회에 한 주제씩 올릴 예정입니다. 이 포스팅과 머리말을 합하면 약 22회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번역은 직역보다는 여러분의 이해를 돕도록 적당한 첨삭을 하도록 하겠으며 일본어 번역본을 참조할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구글공식블로그의 설명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10_11_01_archive.html


 
 
시니어 한마디 : 제가 번역하는 도중에 구글에서 한글판을 마련해주시면 그날로 제 작업은 끝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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