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생각/소셜미디어

환타(Fanta), 그 추억의 맛

Senior Magazine 2011. 12. 2. 17:48


G+에 환타를 가지고 말장난을 한 그림이 올라와서 올려봅니다. 제가 처음으로 환타를 마셨던 것은 한 40여년쯤 이라고 기억됩니다. 유리병에 담긴 오렌지 맛을 내는  상큼한 합성음료였죠. 그 땐 합성음료가 뭔지 천연음료가 뭔지 개념도 없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천연음료는 꿈도 못꾸었던 시절의 환타는 청소년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었죠. CM송도 있었는데 이젠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위키피디아를 보니까 1940년에 독일에서 개발된 음료며 코카콜라사가 인수했다고 하네요. 지금은 세계 180개국에서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진짜입니까?
아니면 환타의 바다입니까?



Fanta Sea와 Fantasy의 비슷한 발음이 포인트겠네요.









내친 김에 환타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신 분을 위해 위키피디아의 해당 페이지를 올립니다.
위키피디아 한글판 환타 

 

도움말: 시니어 매거진에서는 구글플러스(G+)와 구글리더에 올라오는 재치있는 카툰이나 유머, 또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팁등을 약간의 해설과 개인적인 감상을 곁들여 올립니다.  트위터로 저를 팔로우하시면  실시간으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cock src  

 

'저생각 > 소셜미디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웹 개발자의 명함 <card>~~~~~</card>  (0) 2011.12.05
얘들아 난 어쩌라고  (0) 2011.12.02
G+, Twitter, Facebook  (0) 2011.12.02
소인배와 대인배  (0) 2011.12.02
올챙이가 자라면?  (0) 2011.12.02
케이블이 자주 책상밑으로 떨어질 때  (0) 2011.12.02
고대와 현대  (0) 201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