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의 Amanda Blain 의 포스팅입니다. 

시대별 소통방식입니다.


1970: 만나서 이야기 하자.

1990: 전화할게

2000: 이메일로 보낼게

2005: 문자보낼까?

2010: 오케 페이스 북? 아니면 문자?

2100: 텔레파시로 보낼게



소통이 안되면 오른쪽 카툰처럼 됩니다.

멍청한 치킨 두마리:
어떻게 그쪽으로 가지?

넌 이미 그쪽에 있잖아?


the other side(그쪽, 저쪽, 반대쪽)를 서로 헷갈리는 상황, 다시 말해서 상대편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에 생기는 소통의 문제입니다. 현대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리더는 "소통이 가능한 리더"라고 하더군요.  대중을 부리지 않고 대중을 호도하지 않고 대중의 마음을 읽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지도자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도움말: 시니어 매거진에서는 구글플러스(G+)에 올라오는 재치있는 포스팅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함께 한글로 해설합니다. 영어 때문에 구글 플러스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의 견해를 즐기면서 영어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아래의 G+ 이미지를 클릭하면 구글플러스의 제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cock s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