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생각/소셜미디어

단절의 시대

Senior Magazine 2011. 11. 28. 14:28
대화가 그리운 세상입니다. 

컴과 사투를 벌이는 아들에게


앤디에게: 어떻게 지내니? 엄마와 난 잘 지낸단다. 보고싶구나.
그만 로그오프하고 아래층으로 내려와 요기 좀 하렴.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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