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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손품 좀 팔아 본 사람이라면 '스압'이 무엇인지는 다 알 것이다. 아직도 스압이 뭔지를 모르시는 분은 다음의 링크를 클릭해서 체험해 보시기를 권한다.



실제로 스압체험을 하신 분께는 짜증 나게 해드려서 죄송하다. 그러나 필자는 언제나 체험학습(learning by doing)의 효과를 권장하는 터라 이해하시기 바란다. 



이제 스압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오랫동안 사용됐으나 당신이 몰랐을 뿐인 방법을 제시한다.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한 장의 그림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 


키보드의 Page Up, Page Down도 같은 효과가 있으나 오른손을 뻗어 키를 누르는 것보다는 가까운 스페이스 바가 더 편하다. 원래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까운 법이다.


상대방 배려하기

웹 서핑을 하다 SNS 친구들과 꼭 읽었으면 하는 글이나 이미지를 발견했다. 그런데 스압주의보를 곁들여 공유해야 할 긴 글이다. 친구들이 스압의 고통을 느끼며 긴 글을 다 읽지는 않더라도 그 글의 끝 부분에 있는 일정 부분의 텍스트나 사진 한 장이라도 보도록 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1. 공유할 때 해당 부분의 텍스트를 별도로 게시한다.   

2. 이미지를 내려받아 친구에게 보낸다. 친구가 긴 글을 읽고 싶어 할 수도 있으니 URL 주소를 따로 보낸다. 


이제 친구를 스압에서 벗어나게 하는 편리한 공유기능을 제공하는 앱 'Qwote'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날 차례다. 


표제 이미지로 사용된 그림은 움짤(움직이는 그림; gif파일이다.) 움직이는 그림을 보고 싶은 분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란다.